The Wave Company

GANGWON · 지역소멸 해결

강원의 지역소멸을, 비즈니스로 풉니다

더웨이브컴퍼니는 ‘지역에 새로운 물결을 일으키는 로컬 콘텐츠 기획사’입니다. 강릉에서 7년간 검증한 청년 이주·정착 모델을 평창과 고성으로 넓혀, 지역소멸을 막연한 사회문제가 아니라 풀 수 있는 비즈니스로 만듭니다.

7년+

강원 현장 경험

30건+

정부·지자체 수행 과제

3개 시군

강릉 · 평창 · 고성

69명

프로그램으로 정착한 청년

Problem

강원이 마주한 위기

강원 시·군 대부분이 인구감소지역으로 지정됐습니다. 청년은 일자리와 정주여건을 찾아 수도권으로 떠나고, 흑자를 내던 기업조차 이어받을 사람이 없어 문을 닫습니다. 자원이 없어서가 아니라, 그 자원을 사람과 시장으로 연결할 구조가 없기 때문입니다.

−2.5%

평창 연평균 인구 감소율

1,900명

강릉 청년 연간 순유출

35.7%

평창 고령인구 비율

0.16

평창 지방소멸지수 (고위험)

How we work

우리가 하는 다섯 가지 일

지역소멸은 결국 ‘사람이 빠진다’는 문제입니다. 더웨이브는 사람을 부르고, 머물게 하고, 키우고, 일자리로 잇고, 그 모델을 옮겨 심는 다섯 가지 일로 그 흐름을 되돌립니다.

01

불러온다

관계인구 유입

워케이션·지역살이로 지역 밖의 사람을 안으로 데려옵니다. 여행과 이주 사이, 먼저 살아보게 합니다.

02

머물게 한다

정주여건 · 공간

일하고 쉬고 살 수 있는 공유 공간을 만들어, 잠깐 온 사람이 더 오래 머물게 합니다.

03

키운다

창업 · 역량

교육·창업·마케팅으로 지역에서 먹고 살 역량과 일거리를 만듭니다.

04

잇는다

일자리 · 정착

협동조합·일자리 승계로 사람과 사업을 연결해, 청년이 지역에 자립해 뿌리내리게 합니다.

05

옮겨 심는다

모델 확산

한 지역에서 검증한 모델을 매뉴얼·컨설팅으로 다른 지역에 옮겨, 강원 전체로 넓힙니다.

이 다섯 가지는 정해진 순서가 아닙니다. 각 지역이 가진 특성과 조건에 따라 다르게 조합되어 움직입니다. 강릉에서는 다섯이 모두 무르익었고, 평창에서는 ‘키우고 잇는 일’에, 고성에서는 ‘옮겨 심는 일’에 무게를 둡니다.

Where we work

세 도시, 같은 일을 다르게 조합하다

강릉에서 뿌리내려 평창으로 넓히고, 고성으로 옮겨 심습니다. 산에서 바다로, 검증에서 확산으로 — 같은 다섯 가지 일이 지역마다 다른 무게로 움직입니다.

강릉

Gangneung본거지 · 검증된 원형

다섯 가지 일이 모두 무르익은 곳

바다와 도시가 맞닿은 강원의 관문. 2017년 이주·창업 이후 7년간 청년을 부르고·머물게 하고·키우고·잇는 자생 모델을 완성했습니다. 강릉에서 검증한 것이 평창과 고성으로 옮겨집니다.

불러온다머물게 한다키운다잇는다
219명강릉살자 누적 참여
69명강릉 정착
31%이주·정착률

강릉살자

2021~2025 · 5시즌

Live in GANGNEUNG

5시즌 운영한 청년 이주·정착 청년마을 — 부르고 잇는 일의 원형

219명 → 69명참여 → 정착

더웨이브 워케이션

운영 중

THE WAVE

오션뷰 오피스에서 일하고 쉬는 B2B 워케이션 — 관계인구를 부른다

파도살롱

2019~ 운영

PadoSalon

강릉 최초 코워킹스페이스 — 일할 공간으로 머물게 한다

파도의 집

2023~ 운영

Pado's home

디지털 노마드를 위한 코리빙스페이스 — 살 공간으로 머물게 한다

이발소 편집샵

2024~ 운영

Ibalso Select Shop

청년이 지역자원을 굿즈로 만들어 파는 로컬 편집숍 — 일거리를 키운다

평창

Pyeongchang고원 · 확장과 심화

키우고 잇는 일에 무게를 둔 곳

해발 700m 고원, 동계올림픽 레거시와 풍부한 산림자원. 강릉의 모델을 ‘청년 마케터 양성·세대승계 창업’으로 심화한 2026년 확장 거점입니다. 행정안전부 사회연대경제 혁신모델(총 10억) 등 다섯 개 사업을 동시에 추진합니다.

불러온다키운다잇는다옮겨 심는다
10억원혁신모델 총사업비
100명청년 마케터 양성
5개동시 추진 사업

세컨홈인평창

시범사업 운영 완료

Second Home in Pyeongchang

여행도 이주도 아닌, 그 사이를 살아보는 11박 12일

44명 → 16명지원 → 선발

창의적 마케팅 전문가 양성

2026 핵심 추진사업

Creative Marketing Expert for Pyeongchang

지역 자원을 시장과 연결하는 청년 마케터 100명

100명 모집마케터 양성

평창형 세대승계 창업

2026 추진사업

Social Impact-up · Business Succession

흑자에도 문 닫는 기업을, 청년이 이어받다

73.3%인수창업 5년 생존율

워케이션 거점센터 기업 유치

유치 전략 수립 완료

Pyeongchang Workation Hub

웰니스·이색경험·지역상생으로 기업을 평창에

34사타깃 기업 리스트

일로 만난 사이

2026 하반기 파일럿

Made by Work · Daegwallyeong

평창에서, 함께 일하고 함께 사는 청년 커뮤니티

145명강릉 검증 참여

고성

Goseong연안 · 확산의 최전선

산에서 검증한 모델을 바다로 옮기는 곳

동해안 최북단 어촌. 산악·도시에서 검증한 청년 정착 모델을 어촌·연안으로 옮겨, 해양수산부 어촌신활력증진사업의 앵커조직으로 확산을 실증합니다. 강원 모델이 시군 경계를 넘어 작동하는지 보는 최전선입니다.

잇는다옮겨 심는다
해수부어촌신활력 앵커조직 선정
봉포항어촌 신활력 거점
2025~사업 착수

봉포항 어촌신활력증진사업 앵커조직

2025 선정

해양수산부

어촌 거점에 사람과 사업을 잇는 앵커조직 — 컨소시엄으로 선정·운영

앵커조직 선정해양수산부

고성 청년마을 만들기 컨설팅

2024~2025

고성 청년 단체

강릉살자에서 검증한 청년마을 모델을 고성에 옮겨 심는 컨설팅

고향올래(고성) 공모 선정

2025 선정

행정안전부

지역 유입·정착 사업 공모 선정 — 확산 거점 확보

다음 지역에서 함께할 기업·기관·청년을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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